[생명의 삶]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면 세상을 이깁니다(역대하 27 : 1-9)

오늘의 찬양
(새 449 통 377 예수 따라가며) 
(경배와찬양 53) 나의 주 다스리시네 나의 주 통치하시네 주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주님의 뜻대로 날 붙드소서 나의 주 다스리시네 나의 주 통치하시네
  • 요담과 백성에 대한 평가 27:1~2
  • 1

  • 요담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루사요 사독의 딸이더라
  • 2

  • 요담이 그의 아버지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여호와의 성전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고 백성은 여전히 부패하였더라
  • 점점 강해진 요담 27:3~9
  • 3

  • 그가 여호와의 전 윗문을 건축하고 또 오벨 성벽을 많이 증축하고
  • 4

  • 유다 산중에 성읍들을 건축하며 수풀 가운데에 견고한 진영들과 망대를 건축하고
  • 5

  • 암몬 자손의 왕과 더불어 싸워 그들을 이겼더니 그 해에 암몬 자손이 은 백 달란트와 밀 만 고르와 보리 만 고르를 바쳤고 제이년과 제삼년에도 암몬 자손이 그와 같이 바쳤더라
  • 6

  • 요담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었으므로 점점 강하여졌더라
  • 7

  • 요담의 남은 사적과 그의 모든 전쟁과 행위는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 8

  • 요담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요 예루살렘에서 다스린 지 십육 년이라
  • 9

  • 그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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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도우미
고르(5절) 곡물의 부피를 재는 단위로, 1고르는 약 220리터다.
오늘의 말씀요약
요담은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성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백성의 부패는 여전합니다. 요담은 성전 윗문을 건축하며 성벽을 증축하고, 국방을 위해 성읍과 진영과 망대를 건축합니다. 그가 하나님 앞에서 바른길을 걸으니, 암몬에게 조공을 받을 정도로 나라가 강해집니다.
  • 요담과 백성에 대한 평가 27:1~2

어제 바르게 살았다고 해서 오늘 저절로 바르게 살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올바른 삶은 매일매일 새롭게 이루어 가야 합니다. 요담 이전의 유다 왕 요아스, 아마샤, 웃시야는 처음과 나중이 달랐습니다. 반면 요담은 하나님 보시기에 변함없이 정직하게, 바르게 살아가고자 힘썼습니다. 그는 부친 웃시야의 말로를 보며 교만의 결과가 어떠한지 분명히 알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부친의 바른 모습은 본받되, 성전에 들어가 월권하는 죄는 삼갔습니다. 그러나 백성은 여전히 부패했습니다. ‘부패하다’에 해당하는 히브리어에는 ‘파멸되다, 망하다’라는 뜻도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키는 ‘죄’로 인한 타락과 관련된 표현입니다. 타락한 사회에서 정직하게 살아가기가 쉽지 않지만, 성도에게는 세상의 부패를 막는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할 책임이 있습니다(마 5: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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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담과 그 시대 백성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갔나요? 부패한 세상 풍조를 본받지 않고, 도리어 거슬러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 점점 강해진 요담 27:3~9

하나님 앞에서 바른길을 걷는 이보다 강한 사람은 없습니다. 요담의 통치 행적은 크게 건축과 전쟁으로 나뉩니다. 요담은 성전 윗문을 보수해 바로 세우고, 진영과 망대를 견고하게 구축하며, 요단 동편에 있는 암몬 족속까지 제압합니다. 요담이 점점 강해진 것은 하나님 앞에서 바른길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신의 길을 하나님 앞에 고정하고,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대로 따라가고자 했습니다. 언제나 옳으신 하나님의 뜻과 말씀에 삶의 방향과 기준을 맞출 때, 우리는 옳은 길을 갈 수 있습니다. 바른길로 행하는 자는 그 걸음이 평안합니다(잠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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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요담은 점점 강해질 수 있었나요? 하나님 앞에서 바른길을 걸으려면 내 삶에서 무엇을 조정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을 의식함이 죄악을 물리치는 최상의 길임을 깨닫습니다. 어디서든 저 자신이 하나님 앞에 서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믿음의 길에서 떠나지 않도록 계속 격려하시고 응원해 주시는 하나님과 매 순간 눈 마주치며, 오늘도 바른길 걷는 저와 공동체 지체들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