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생각과 마음에 새겨 주신 하나님의 새 언약(히브리서 8 : 1-13)

오늘의 찬양
(새 80 통 101 천지에 있는 이름 중)
천지에 있는 이름 중 귀하고 높은 이름 주 나시기 전 지으신 구주의 이름 예수/ 지금도 살아 계셔서 언제나 하시는 일 나 같은 죄인 부르사 참소망 주시도다/ (후렴) 주 앞에 내가 엎드려 그 이름 찬송함은 내 귀에 들린 말씀 중 귀하신 이름 예수
  • 더 아름다운 직분 8:1~6
  • 1

  •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 2

  •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 3

  •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 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그러므로 그도 무엇인가 드릴 것이 있어야 할지니라
  • 4

  •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라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 이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 5

  •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
  • 6

  •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라
  • 하나님이 선포하신 새로운 언약 8:7~13
  • 7

  •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라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 8

  •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여 말씀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라
  • 9

  • 또 주께서 이르시기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그들과 맺은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노라
  • 10

  •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 11

  •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라
  • 12

  •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 13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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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도우미
- 첫 언약(7절) 출애굽한 이스라엘에게 모세를 통해 율법을 주신 ‘시내산 언약’을 말한다.
- 둘째 것(7절) 그리스도의 피로 맺은 새 언약을 뜻한다(마 26:28).
오늘의 말씀요약
율법을 따라 제사장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참장막의 모형입니다. 우리의 대제사장 예수님은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그분의 법을 기록하시고 우리가 그분 백성 되리라는 새 언약을 세우심으로 흠 있는 첫 언약을 낡게 하셨습니다.
  • 더 아름다운 직분 8:1~6

성도의 제일 되는 자랑은 예수 그리스도여야 합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1절)라고 감격해서 말합니다. 우리의 대제사장 예수님이 섬기시는 현장은 하늘의 참장막과 참성소입니다. 이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것입니다. 이 땅의 제사장들은 이 땅의 성소에서 율법에 따라 예물과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하늘 성소의 대제사장 예수님은 ‘단번에 자기를’(7:27) 드리셨습니다. 이 땅의 장막 원형인 하늘 성소를 섬기는 제사장 예수님은 더 좋은 약속(언약)으로 세워졌기에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십니다. 이러한 예수님을 자랑하는 것이 최고 기쁨이요, 그분을 의지하는 것이 최고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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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성소와 땅의 성소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나는 평소에 예수님에 대한 나의 마음을 어떻게 고백하고 있나요?

  • 하나님이 선포하신 새로운 언약 8:7~13

새 언약이 발효되면 옛 언약은 그 효력을 잃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예레미야서를 인용해 새 언약과 약속들을 설명합니다(렘 31:31~34).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 시내산에서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그리고 언약 백성답게 살도록 돌 판에 율법을 새겨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인간의 죄성 때문에 율법을 온전히 지킬 수 없었습니다. 인간의 약함을 아시는 하나님이 옛 언약은 파기하고 새 언약을 주십니다. 새 언약의 특징은 첫째, 하나님이 그분의 법을 돌 판이 아닌 백성의 마음과 생각에 새기신다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이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시고 죄를 기억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새 언약 백성이 된 우리에게 성령을 통해 죄를 깨닫고 마음으로부터 순종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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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새 언약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언약 백성인 내가 성령을 통해 최근 깨달은 하나님 뜻은 무엇이며, 어떻게 순종하면 좋을까요? 

 
오늘의 기도
죄인인 저를 용서하시고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법을 언제든 확인할 수 있도록 제 마음에 새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시고 늘 따르며, ‘하나님 백성’다운 삶을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