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오늘 선택하고 걸어야 할 순종의 길(히브리서 3 : 12-19)

오늘의 찬양
(새 424 통 216 아버지여 나의 맘을)
(경배와찬양 13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선한 것 하나 없습니다 그러나 내 모든 것 주께 드립니다 사랑으로 안으시고 날 새롭게 하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 아버지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3:12~15
  • 12

  •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 13

  •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 14

  •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 15

  •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격노하시게 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으니
  • 잘못된 전철을 밟지 말라 3:16~19
  • 16

  • 듣고 격노하시게 하던 자가 누구냐 모세를 따라 애굽에서 나온 모든 사람이 아니냐
  • 17

  •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 누구에게 노하셨느냐 그들의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범죄한 자들에게가 아니냐
  • 18

  •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냐 곧 순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에게가 아니냐
  • 19

  • 이로 보건대 그들이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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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요약
믿지 않는 악한 마음으로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하고, 죄의 유혹으로 완고해지지 않게 매일 서로 격려해야 합니다. 처음 믿음을 끝까지 굳게 잡으면 주와 함께 참여하는 자가 됩니다. 출애굽 후 하나님의 진노로 40년 동안 광야에서 죽은 이들은 순종하지 않아 그분의 안식에 못 들어갔습니다.
  •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3:12~15

우리 삶은 선택의 갈림길에 설 때가 많습니다. 그 선택은 내면의 외적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오늘’이라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오늘’이라는 시간 속에서 이스라엘 백성처럼 마음이 완고해져 하나님 뜻과 상관없는 길을 선택할 수도, 확신한 것을 끝까지 잡고 예수님과 함께 걷는 길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어느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오늘은 실패와 파멸의 날이 될 수도, 생명의 날이 될 수도 있습니다. 머뭇거리는 우리에게 성령께서 말씀하십니다.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15절). 완고함과 불순종의 이면에는 하나님 말씀을 거부하는 악한 마음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오늘’은 우리가 선한 마음으로 순종해야 할 주님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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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유혹으로 마음이 완고해지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까요? 예수님과 함께하는 생명의 날을 누리기 위해 오늘 내가 선택할 길은 무엇인가요?

  • 잘못된 전철을 밟지 말라 3:16~19

하나님 은혜를 망각하면 더는 은혜를 누리지 못합니다.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은 이전에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들입니다. 그들은 은혜로 구원받아 하나님 백성 되는 엄청난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마땅했습니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은 불순종해 광야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진노하시며 그분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선언하신 것은, 죄의 유혹으로 그들 마음이 완고해져 불순종했기 때문입니다. 완고함은 불신앙과 불순종을 낳습니다. 은혜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교만해지면 은혜는 진노로 바뀝니다. 은혜는 ‘오늘’ 겸손히 말씀을 듣고 믿고 순종하는 마음에 계속해서 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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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잊지 않고 되새기며 감사할 하나님 은혜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유혹 많은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QT를 통해 권면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마음을 다잡고 다시 일어서게 하소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확신함으로 끝까지 붙들어 주님 나라에 참여하는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