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사명과 성숙한 삶으로 교회를 세우는 청지기(디도서 1 : 1-9)

오늘의 찬양
(새 312 통 341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경배와찬양 90) 너 어디 가든지 순종하라 너 어디 있든지 충성하라 주 너의 하나님 왕 되신 주 영원히 주님만 찬양하라/ 나 어디 가든지 순종하리 나 어디 있든지 충성하리 주 나의 하나님 왕 되신 주 영원히 주님만 찬양하리
  • 바울의 사명과 디도의 사역 1:1~9
  • 1

  •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나 바울이 사도 된 것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 2

  • 영생의 소망을 위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 3

  • 자기 때에 자기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셨으니 이 전도는 우리 구주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내게 맡기신 것이라
  • 4

  • 같은 믿음을 따라 나의 참 아들 된 디도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구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 5

  • 내가 너를 그레데에 남겨 둔 이유는 남은 일을 정리하고 내가 명한 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 6

  •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방탕하다는 비난을 받거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지라
  • 7

  •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득을 탐하지 아니하며
  • 8

  • 오직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행을 좋아하며 신중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 9

  •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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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도우미
청지기(7절) 주인집에서 주인의 소유를 관리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오늘의 말씀요약
바울은 믿음을 따라 참아들 된 디도에게 편지합니다. 그레데에 디도를 남겨 둔 것은 남은 일을 정리하고,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기 위함입니다. 장로는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믿는 자녀를 둔 사람이어야 합니다.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말씀을 그대로 지켜야 합니다.
  • 바울의 사명과 디도의 사역 1:1~9

그리스도인은 특별한 사명을 지닌 사람입니다. 바울은 편지 서두에서 자신을 하나님의 종이요 그리스도의 사도라고 소개합니다. 주인인 하나님의 뜻으로만 가득 채워진 충성된 하인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만 전달하는 진실한 전령이라는 뜻입니다. 바울이 자신의 사명을 중요하게 언급한 것은 디도가 앞으로 그레데에서 행할 사역, 즉 교회 지도자를 세우는 일과 깊은 연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가정생활에 흠이 없고, 일상의 삶과 관계에서 성숙한 품성을 드러내며, 가르침에 권위가 있는 존경받는 성도를 교회의 지도자로 세울 것을 강조합니다. 바울이 그랬던 것처럼, 올바른 사명에 견고히 붙잡혀야 영생의 소망이 이루어질 때까지 어려운 여건에서도 믿음과 진리의 지식으로 교회를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잘 준비된 모범적 리더가 건강한 교회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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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자신의 사명이 무엇이라고 했나요? 하나님의 공동체를 바르게 세워 가는 지도자가 되기 위해 내가 붙들어야 할 사명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