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경배에 순종을 더해 온전해지는 예배(시편 95 : 1-11)

오늘의 찬양
(새 31 통 46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백성들아 사랑을 전하세 경배하라 하늘의 천군과 천사 주님 앞에 영광을 돌리세 목자같이 우리를 지키시고 종일 품에 늘 안아 주시니 찬양하라 높으신 권세를 찬양 찬양 찬양 영원히 드리세
  • 크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95:1~11
  • 1

  •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 2

  •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 3

  •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 4

  •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 5

  •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 6

  •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 7

  •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 8

  •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 9

  • 그 때에 너희 조상들이 내가 행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조사하였도다
  • 10

  • 내가 사십 년 동안 그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 11

  •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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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도우미
므리바, 맛사(8절) 므리바는 ‘다툼’, 맛사는 ‘시험’이란 뜻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마실 물이 없다고 모세와 다투고 하나님을 시험했다(출 17:1~7).
오늘의 말씀요약
시편 기자는 구원의 반석이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드리자고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돌보시고 기르시는 백성이며 양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들 조상처럼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라고 명하십니다. 그들 조상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시험해 결국 그분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크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95:1~11

찬양과 경배를 받으실 하나님은 창조주시요 언약의 하나님이십니다. 95편은 크게 두 단락으로 나뉩니다. 첫째 단락(1~5절)은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즐거이 찬양하자고 선포한 후 ‘창조주 하나님’을 노래합니다. 하나님은 땅과 산과 바다와 육지 등 만물의 창조주십니다. 둘째 단락(6~11절)은 하나님께 무릎 꿇고 경배하자고 선포한 후 ‘언약의 하나님’을 노래합니다. 하나님은 목자시고 우리는 그분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입니다. 언약의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그분이 주시는 약속과 안식을 누립니다. 그러나 광야 므리바와 맛사에서의 이스라엘처럼 마음이 완악해져서 하나님을 시험하고 그분 말씀에 불순종하면 약속과 안식을 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경배는 말씀에 대한 경청과 온전한 순종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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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배하면서 그분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경배와 순종이 분리되지 않도록, 내가 부드러운 마음으로 순종할 말씀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