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고난 속에서 교훈을 찾으면 평안의 길이 열립니다(시편 94 : 12-23)

오늘의 찬양
(새 73 통 73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경배와찬양 218) 완전하신 나의 주 의의 길로 날 인도하소서 행하신 모든 일 주님의 영광 다 경배합니다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 홀로 높임받으소서
  • 고난의 목적 94:12~15
  • 12

  • 여호와여 주로부터 징벌을 받으며 주의 법으로 교훈하심을 받는 자가 복이 있나니
  • 13

  • 이런 사람에게는 환난의 날을 피하게 하사 악인을 위하여 구덩이를 팔 때까지 평안을 주시리이다
  • 14

  •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시며 자기의 소유를 외면하지 아니하시리로다
  • 15

  • 심판이 의로 돌아가리니 마음이 정직한 자가 다 따르리로다
  • 도우시는 하나님 94:16~23
  • 16

  • 누가 나를 위하여 일어나서 행악자들을 치며 누가 나를 위하여 일어나서 악행하는 자들을 칠까
  • 17

  • 여호와께서 내게 도움이 되지 아니하셨더면 내 영혼이 벌써 침묵 속에 잠겼으리로다
  • 18

  • 여호와여 나의 발이 미끄러진다고 말할 때에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사오며
  • 19

  • 내 속에 근심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
  • 20

  • 율례를 빙자하고 재난을 꾸미는 악한 재판장이 어찌 주와 어울리리이까
  • 21

  • 그들이 모여 의인의 영혼을 치려 하며 무죄한 자를 정죄하여 피를 흘리려 하나
  • 22

  • 여호와는 나의 요새이시요 나의 하나님은 내가 피할 반석이시라
  • 23

  • 그들의 죄악을 그들에게로 되돌리시며 그들의 악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끊으시리니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 그들을 끊으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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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요약
하나님의 법으로 교훈을 받는 사람은 환난을 피하고 평안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인자로 붙드시며 위로하십니다. 율례를 빙자해 재난을 꾸미는 악한 재판장이 무죄한 의인을 정죄하려 하지만, 요새이시요 피할 반석이신 하나님이 악인들의 죄악을 갚으실 것입니다.
  • 고난의 목적 94:12~15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훈계를 받는 것은 복입니다. 하나님은 죄악의 구덩이에서 성도를 구원하시기 위해 징벌하십니다. 그 징벌 속에서 교훈을 받을 줄 아는 사람은 환난의 날을 피하고 평안을 누립니다. 그러나 징벌을 받으면서도 교훈을 받을 줄 모르는 악인은 결국 멸망하고 맙니다. 하나님은 자기 소유 된 백성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성도가 가장 두려워할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 아닌, 하나님의 외면입니다. 하나님은 징벌을 받으면서도 그분을 사랑하는 성도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성도에게 고난은 하나님 사랑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성도가 당하는 고난은 하나님이 언약적 사랑 안에서 허락하신 것이며, 결국 그 고난은 성도의 삶을 정화하고 단련해 의로움에 이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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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징벌하시는 때에 훈계를 받는 성도가 복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최근에 내가 고난 속에서 배운 교훈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도우시는 하나님 94:16~23

하나님은 위기 때에 가장 큰 도움이시며 피할 반석이 되십니다. 악인들의 핍박과 공격 속에서 성도의 유일한 도움과 피난처는 하나님이십니다. “누가 나를 위하여 일어나서 악행하는 자들을 칠까?”라고 외칠 때 하나님은 도움의 손길이 되셔서 고난당하는 자들을 붙들어 주십니다. 악인의 공격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그의 발을 굳게 붙드시고, 많은 근심으로 괴로워하는 영혼을 위로해 기쁨을 얻게 하십니다. 핍박과 고난의 때에 성도가 취할 태도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께 모든 것을 내어 맡기는 것입니다. 우리 힘으로는 악의 세력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악을 이기기 위한 최선의 해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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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과 고난의 때에 시편 기자가 경험한 하나님의 도우심은 무엇인가요? 나의 요새요 피할 반석이신 하나님 앞에 내가 겸손히 의뢰할 문제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게 주신 징벌과 훈계의 사건을 감사로 받으며 교훈을 얻어, 더 성숙한 믿음의 발걸음을 떼게 하소서. 고난으로 인해 마음이 괴로울 때 세상의 어떤 위로보다 주님의 위로를 기대합니다. 제 심령을 진리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 주시고 소망의 길로 인도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