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준비된 영적 전사, 승리하는 삶(에베소서 6 : 10-18)

오늘의 찬양
(새 301 통 460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하나님의 전신 갑주 6:10~18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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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도우미
- 간계(11절) 교활한 속임수를 말한다.
- 호심경(14절) 흉갑. 가슴과 등에 걸치는 갑옷의 일부다.

오늘의 말씀요약
마귀와의 싸움은 영적인 것이기에,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고 바울은 권면합니다. 성도는 진리의 허리띠, 의의 호심경, 평안의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 말씀으로 무장하고, 항상 성령 안에서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전신 갑주 6:10~18
이 땅을 살아가는 성도의 삶은 전투적이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영적 전쟁의 현장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영적 전쟁의 대상은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 즉 사탄의 세력입니다. 세상적인 방법과 전략으로는 결코 이 전쟁에서 이길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전신 갑주가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입니다. 진리의 허리띠, 의의 호심경, 평안의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까지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습니다. 사탄은 우리 약점을 틈타 공격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점검하고 철저히 보완해야 합니다. 유일한 공격용 무기인 하나님 말씀에 힘을 실어 주는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성령 안에서 깨어 말씀과 기도로 영적 중심을 채워 나갈 때,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요 승리하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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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맞서 싸워야 할 상대는 어떤 존재인가요? 하나님의 전신 갑주 중에서 내가 특별히 구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