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최고의 선물, 독생자를 주신 사랑의 하나님(요한일서 4 : 7-15)

오늘의 찬양
(새 108 통 113 그 어린 주 예수)
(경배와찬양 386) 형제의 모습 속에 보이는 하나님 형상 아름다워라 존귀한 주의 자녀 됐으니 사랑하며 섬기리/ 우리의 모임 중에 임하신 하나님 영광 아름다워라 존귀한 왕이 여기 계시니 사랑하며 섬기리

사랑이신 하나님,서로 사랑하는 성도 4:7~15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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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도우미
화목제물(10절) 죄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가 된 인간을 하나님과 화해시켜 관계를 회복하게 하는 의미의 제물을 말한다.

오늘의 말씀요약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해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이 성령을 주셔서 우리가 하나님 안에 거하며,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게 하십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서로 사랑하는 성도 4:7~15
눈에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알고, 믿을 수 있느냐고 묻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경은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을 안다고 했습니다(7절).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자신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살리기 위해 하나뿐인 아들을 화목제물로 십자가에 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행동하는 사랑이고, 죽음도 마다하지 않는 헌신적인 사랑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사랑은 죄로 인해 왜곡되었습니다. 인간은 참된 사랑을 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랑의 하나님이 함께하실 때 우리는 참사랑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독생자까지도 아낌없이 내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세상에 구현될 때, 세상은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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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을 어떻게 알 수 있다고 가르치나요? 나를 통해 세상이 사랑의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이번 성탄절에 실천할 일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