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고난과 회복의 큰 그림, 열방에 복이 되는 것(이사야 19 : 16-25)

오늘의 찬양
(새 267 통 201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경배와찬양 183)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모든 영광 능력 찬송 예수님께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주의 백성 모두 함께 찬양하세 두 손을 높이 들고 주 이름 찬양 존귀와 영광 모두 주 예수님께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죽으시고 부활하신 만왕의 왕

애굽의 회복 19:16~20
16
그 날에 애굽이 부녀와 같을 것이라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께서 흔드시는 손이 그들 위에 흔들림으로 말미암아 떨며 두려워할 것이며
17
유다의 땅은 애굽의 두려움이 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애굽에 대하여 정하신 계획으로 말미암음이라 그 소문을 듣는 자마다 떨리라
18
그 날에 애굽 땅에 가나안 방언을 말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는 다섯 성읍이 있을 것이며 그 중 하나를 멸망의 성읍이라 칭하리라
19
그 날에 애굽 땅 중앙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이 있겠고 그 변경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기둥이 있을 것이요
20
이것이 애굽 땅에서 만군의 여호와를 위하여 징조와 증거가 되리니 이는 그들이 그 압박하는 자들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겠고 여호와께서는 그들에게 한 구원자이자 보호자를 보내사 그들을 건지실 것임이라

언약의 확대 19:21~25
21
여호와께서 자기를 애굽에 알게 하시리니 그 날에 애굽이 여호와를 알고 제물과 예물을 그에게 드리고 경배할 것이요 여호와께 서원하고 그대로 행하리라
22
여호와께서 애굽을 치실지라도 치시고는 고치실 것이므로 그들이 여호와께로 돌아올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들의 간구함을 들으시고 그들을 고쳐 주시리라
23
그 날에 애굽에서 앗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앗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앗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앗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24
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 및 앗수르와 더불어 셋이 세계 중에 복이 되리니
25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복 주시며 이르시되 내 백성 애굽이여, 내 손으로 지은 앗수르여, 나의 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하실 것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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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도우미
멸망의 성읍(18절) 나일강 상류에 있던 ‘태양신의 성’인 ‘헬리오폴리스’로 느부갓네살에게 멸망당했다(렘 43:12~13).

오늘의 말씀요약
그날에 하나님이 애굽을 흔드시니 그들이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위한 제단과 기둥을 세우고 그분께 부르짖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내시니 애굽이 그분께 돌아오고, 앗수르와 교통하며 함께 경배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애굽, 앗수르에게 복 주시며 그분의 백성이라 하실 것입니다.

애굽의 회복 19:16~20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애굽에 대한 예언은 심판의 경고만이 아니라, 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회복의 메시지까지 포함됩니다. 유다에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듣고, 애굽에 대해 하나님이 정하신 계획 또한 이루어질 것임을 깨달은 그들은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이 두려움은 결국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과 신앙심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애굽 중앙에 하나님을 위한 제단을 쌓고 그분께 부르짖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들을 건지실 것입니다. 우리를 치시는 하나님의 손에는 우리가 회개하고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시는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연단의 고통을 넘어 그 이면에 있는 하나님의 섭리를 볼 때,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의 선하심에 감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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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 사람들이 하나님께 부르짖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하나님은 그들에게 어떻게 응답하시나요? 지금 내가 부르짖어 간구할 일은 무엇인가요?

언약의 확대 19:21~25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면, 그분을 경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구원의 하나님을 경험하고 알게 된 애굽은 그분께 예배와 순종으로 나아올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사랑의 매를 드실지라도 그들을 고치실 것임을 약속하십니다. 회복의 약속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원수 관계였던 애굽과 앗수르가 하나 되어 하나님을 경배하고, 이스라엘과 더불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복을 받아 세상에 그 복을 전하는 통로가 될 것입니다. 이는 메시아의 통치 아래 이루어질 완전한 연합의 나라, 온전히 회복될 하나님 나라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성도는 이해관계를 넘고, 지역적 경계를 넘어 하늘의 신령한 복을 나누며 예배자를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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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과 앗수르까지 ‘내 백성’이라 하시고 그들에게 경배받으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누구를 이끌까요?

오늘의 기도
주님의 날이 되면, 주님이 이 땅 가운데 어그러진 것들을 고치셔서 주님을 위한 제단과 기둥이 세워지는 역사를 보게 하실 줄 믿습니다. 진정한 구원자요 보호자이신 주님을 제가 더욱 깊이 알고 전심으로 경배하며, 열방에 하늘의 복을 흘려보내는 통로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