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영원히 노래할 구원의 하나님(이사야 12 : 1-6)

오늘의 찬양
(새 29 통 29 성도여 다 함께)
(경배와찬양 135)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샘에서 물을 길으리라 구원의 샘에서 물을 길으리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12:1~3
1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3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온 세상에 알리라 12:4~6
4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
5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6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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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요약
하나님이 분노를 돌이켜 백성을 위로하시니 그들이 감사할 것입니다. 이사야는 하나님이 자신의 힘과 노래와 구원이시기에 그분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겠다고 고백합니다. 그날에 시온의 주민은 하나님이 하신 일을 온 세상에 알리며, 그분의 이름을 높이고 찬송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12:1~3
하나님은 죄에 대해 분노하시지만, 회개하는 이에게는 긍휼과 자비를 베푸십니다. 구원의 기쁨은 하나님의 분노에서 벗어난 사람이 경험하는 은혜입니다. 이사야 예언자는 분노를 거두시고 백성을 위로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감격에 겨워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죄를 깨닫고 하나님의 용서를 깊이 경험할수록 감사와 찬송이 더욱 넘칩니다. 물이 귀한 이스라엘에 생명의 공급처인 우물처럼, 하나님의 구원은 영원을 사모하는 이들을 해갈하게 하는 기쁨의 근원입니다. 하나님을 ‘나의 구원’이요 ‘나의 힘’으로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전혀 없습니다. 모든 성도가 영원히 부를 ‘나의 노래’는 구원과 힘이시며, 생명수가 되시는 ‘주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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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받은 이스라엘이 기쁨을 회복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이신가요?

세상에 알리라 12:4~6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구원하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 손에 달린 일입니다. 자신의 구원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전혀 없음은, 늪에 빠진 이가 스스로를 건져 낼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온 세상에 선포하며, 그분께 감사와 존귀와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죄악을 용서하시고 그들을 강대국의 압제에서 건지셨을 뿐 아니라,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인류 구원을 이루신 하나님은 참으로 위대하신 분입니다. 거룩하신 그분의 구원 역사를 온 세상에 알리는 것이 성도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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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나는 하나님의 구원을 어떻게 경험했으며, 누구에게 어떤 방법으로 전할까요?

오늘의 기도
저의 힘과 노래와 구원이 되신 주님! 제게 행하신 일들을 찬송하며 전파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영원한 구원의 우물에서 날마다 물을 길어 영적 목마름을 해갈하며, 다른 이들에게도 풍성히 흘려보내는 삶이 되게 하소서.